
날씨가 더워지면 옷차림부터 가벼워지기 마련인데요.
이때 남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스타일링입니다. 편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차은우의 룩을 참고해보세요. 차은우는 최근 산뜻한 패션으로 또 한 번 여심을 제대로 사로잡았습니다. 그의 패션에서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는 초여름 청량룩의 패션 공식을 소개할게요.
누구나 실패 없는 여름 청량룩 공식 4


첫 번째는 역시 '스트라이프 셔츠'입니다. 차은우는 밝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선택했는데요. 흰 티셔츠와 레이어드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소매를 가볍게 걷어 올린 스타일링은 자연스럽게 청량미를 더욱 부각시켜 줍니다.


여름철 타이트한 팬츠 대신 여유 있는 핏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시원함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죠. 차은우처럼 밝은 톤의 데님 팬츠를 선택하면 더욱 청량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공식은 '컬러 조합의 균형'입니다. 차은우는 하늘색과 화이트, 연청 데님이라는 톤온톤 컬러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맑고 시원한 느낌을 줬는데요. 한층 가벼워진 느낌으로 요즘 같은 초여름에 딱 어울리는 산뜻한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거기다 차은우가 선택한 베이지 톤의 슈즈는, 전체 룩의 포인트보다는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역할을 합니다. 톤 다운된 슈즈를 신으면 전체적인 룩이 더욱 안정적이고 조화롭게 느껴져 더욱 편안한 매력을 줄 수 있죠. 오늘의 4가지만 기억한다면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시원하고 멋진 남자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