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재벌❤️결혼 잘 사는 줄 알았는데.. 혼자 한국 돌아온 여배우 튜브탑룩

태국재벌❤️결혼 잘 사는 줄 알았는데.. 혼자 한국 돌아온 여배우 튜브탑룩


지인의 소개로 만난 태국 사업가 라차나쿤과 불과 몇 번의 만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그녀였다.
모두가 놀랄 만큼 빠른 속도였지만, 신주아는 확신했다. 그렇게 2014년, 배우 신주아는 갑작스럽게 태국으로 떠났다.



그녀는 이후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방콕으로 향했다.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뒤로하고 태국에서의 삶에 적응하며, 현지 문화와 언어를 배웠다. 한동안 인스타그램에는 고급 리조트, 파티, 반려견과의 평화로운 일상이 올라왔다. 사람들은 “잘 살고 있구나” 생각했다.

“잘 사는 줄 알았는데… 혼자 한국에?”

하지만 10년이 흐른 지금, 신주아는 한국에 돌아와 홀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여전히 감각적이었다.

신주아 튜브탑룩

블랙 튜브탑 원피스는 미니멀한 디자인임에도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출이 부담스럽지 않게 처리된 오프숄더 컷은 목선과 쇄골 라인을 강조하며 우아함을 더했다. 허리 라인이 자연스럽게 잡힌 타이트한 핏은 그녀의 날씬한 체형을 극대화해주었다.

셔츠는 오버사이즈의 스트라이프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어깨를 흘러내리듯 걸쳐졌고 소매를 걷지 않은 긴 기장감이 더욱 멋스러웠다.

블랙과 화이트의 패턴이 간결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전체적인 룩에 은근한 포인트 역할을 했다.



신발은 볼드한 청키 스니커즈로 마무리했다. 보통의 하이힐이나 플랫이 아닌 캐주얼한 운동화를 선택한 점은 신주아 특유의 세련된 믹스매치 감각을 보여줬다.

시크 원피스에 어울리지 않을 듯한 스니커즈를 조합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셈이었다.



"제가 남편과 결혼할 때 약속한 게 있어요. 언제든 한국에 가길 원하면 갈 수 있게 해 주기로요. 지금은 한국에 있으면서 태국을 잠깐씩 왔다 갔다 해요. ”

그녀가 한국에 묵고 있는 이유다. 신주아는 현재 한일합작 숏폼 드라마 <네뷸라>를 통해 연기자로 복귀했다.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그녀다.


출처=신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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