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윤갑수 “잘되던 사업 접고 배우 시작... 아내와 이혼 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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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배우 윤갑수가 과거 이혼 위기를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던 배우 윤갑수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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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던 배우 윤갑수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갑수의 생일 축하를 위해 92세 어머니와 두 아들, 가족들이 총 출동했다. 가족들은 아버지의 연기 생활을 응원했지만 아내의 표정은 그렇지 못했다.
윤갑수는 “40세가 되어서 사업을 계속하는데 참 잘됐다. 괜찮았는데 이제는 더 이상 미루면 내 꿈은 그냥 날아가겠구나. 나는 연기가 정말 하고 싶은데, 그래서 사업을 바로 정리했다. 문제는 아내와 상의를 안 하고 정리하고 이야기했다가 이혼하자고 난리를 쳐서 한동안 아내하고 실랑이하다가 설득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멘터리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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