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11일부터 제품가격 6.9% 인상‥카스 500ml 캔은 유지
문다영 2023. 10. 4. 13:55

오비맥주는 오는 11일부터 카스,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의 공장 출고 가격을 평균 6.9% 인상합니다.
오비맥주는 원부자재 가격이 상승했고 국제 유가 급등으로 인해 물류비가 상승해 제품 가격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소비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정용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카스 500ml 캔 제품은 현재 가격을 유지합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econo/article/6530278_361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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