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다시 만나요” 연적에서 “좋아하는 사이”로 재회한다는 4살차이 두 배우

4년만에 “다시 만나요” 연적에서
“좋아하는 사이”로 재회한다는
4살차이 두 배우 바로 김고은과 박지현이에요

2021년 유미의 세포들에서
김고은의 남자친구 역 절친으로
나와 연적관계를 연기했던 박지현

두 사람의 관계가 4년만에 바뀐다고 해요
올해 3분기 넷플릭스 공개 예정작 중 하나인
‘은중과 상연’에서 두 사람은
서로 가장 좋아하는 사이가 될
예정이라고 해요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절친사이로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네요

김고은은 평범한 듯하지만 자신만의
솔직함으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류은중’을 연기할
예정이에요

‘은중’의 인생에서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라이벌인 ‘천상연’ 역은
박지현이 맡아 새로운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라고 해요

초등학교 시절, 10대를 지나, 20대 와 30대까지 젊음의 시간을 넘나드는 동안 여러 차례의 이별과 재회를 거치고, 마침내 마흔두살의 나이에
다시 한번 재회의 문 앞에 선 두 사람의
스토리 기대되네요!

두 사람은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도 럽스타그램을 올리며 우정을 보여주었는데요,
투샷 케미가 너무 좋네요

하반기 드라마 기다려지네요


출처 tvn, 넷플릭스, 김고은 박지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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