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만감 대박” 규현이 매일 챙겨 먹는 다이어트 필수 음식 2가지 공개

사진=유튜브 '규현 KYUHYUN'

슈퍼주니어 규현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고구마와 고등어를 추천했다.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브이로그에서 규현은 고구마와 고등어가 유지어터들에게 훌륭한 선택이라며,

특히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더 좋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규현이 선택한 두 식재료가 다이어트에 왜 좋은지 알아보자.

고등어: 오메가3로 중성지방 관리와 포만감 유지

등푸른생선의 대표격인 고등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은 염증을 억제하고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며,

식욕을 조절하는 글루카곤 분비를 촉진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하지만 기름에 튀기거나 양념이 많이 들어가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구워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구마: 삶아서 먹으면 포만감은 오래, 칼로리는 낮게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조리법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GI)가 약 50으로 낮지만,

구운 고구마는 그 두 배로 올라가 포만감이 덜하고 오히려 살이 찔 수 있다.

또한, 고구마를 자르면 흘러나오는 하얀 액체인 '얄라핀' 성분이 장을 청소하고 배변 활동을 도와준다.

하지만 밤에 먹으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당분이 축적될 수 있으니 아침이나 점심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조리법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리법도 중요한데,

고구마는 삶거나 찌는 방식이 좋다.

전자레인지보다는 찜기에 찌면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아 촉촉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고등어는 기름에 튀기기보다는 오븐에 구우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으며,

현미밥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다이어트 식단에 더해지는 규현의 작은 팁

규현은 자취 생활을 하며 식단을 직접 관리해왔다.

그는 고구마와 고등어를 대량 구매해 소분하는 방식으로 신선도를 유지하고 식단 관리를 쉽게 한다고 전했다.

삶은 고구마는 소분해 냉동 보관하면 간편하게 아침 식사로 활용할 수 있고,

손질된 고등어살을 소분해두면 매 끼니 빠르게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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