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KBIS 2025’서 비스포크 가전 전시…북미시장 적극 공략
생활경제부 2025. 2. 25. 10:51
삼성전자가 25∼2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5’에서 비스포크 가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차별화된 인공지능(AI)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비스포크 가전을 소개하고, 럭셔리 빌트인 주방 가전 브랜드 데이코의 빌트인 라인업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슬라이드인 레인지’ 전기레인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된 비스포크 가전들은 삼성전자의 보안 설루션 ‘녹스’와 기기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싱스’, AI 음성비서 ‘빅스비’ 등을 기반으로 연결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관람객을 위해 냉장고 속 다양한 식재료를 배경으로 이색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체험 거리와 볼거리도 마련했다.
황태환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차별화된 AI 기능을 제공하는 비스포크 가전과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위상을 굳혀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AI 가전으로 소비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AI 가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생활경제부>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와이스 사나, 의상 논란 직접 해명…“거울도 못 보고 입장, 벌어진 줄 몰랐다”
- 결국 ‘장원영이 바꿨다’···“마스크 내려주세요” 명문화
- “김승규 왜 막았냐” 엉뚱한 이기혁이 당했다
- [여기는 과달라하라] 한국에 혀 내두른 아기레 감독 “전술적으로 너무 힘들게 해”…‘애제자
- ‘나혜미♥’에릭, 반가운 근황…“살짝 달라진 비주얼”
- 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옹호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무당이 전한 엄마 말에 울컥…“준희야 사랑해”
- [단독] 장원영 출국 심사 후폭풍, 결국 안내 방침 바꾼다
- ‘학폭 5호 처분’ 르세라핌 나갔던 김가람, 배우활동 시동
- [단독]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슬그머니 유료로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