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반전 나선다" 부천, 김천 상대로 '홈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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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가 김천상무를 안방으로 불러 들여 홈 첫 승리에 나선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4월 마지막 홈 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공격의 핵심인 갈레고를 필두로, 활발한 활동량을 보여주는 몬타뇨와 김상준, 중원을 이끄는 카즈까지 다양한 선수들을 통해 김천의 골문을 노림과 동시에 '홈 첫 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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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찬기 기자) 부천FC가 김천상무를 안방으로 불러 들여 홈 첫 승리에 나선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4월 마지막 홈 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지난 21일 FC서울과의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로써 부천은 2승 4무 3패로 리그 9위에 위치하게 됐다. 부천의 이번 상대는 승점 7점(7무 2패)으로 리그 11위에 위치한 김천이다.
부천은 김천을 상대로 기분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해 코리아컵 16강에서 만나 연장 혈투 끝에 3-1 승리를 거두며 김천 상대 첫 승리와 동시에 8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부천은 지난해 거둔 승리의 기억을 이번 경기에서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부천은 공격의 핵심인 갈레고를 필두로, 활발한 활동량을 보여주는 몬타뇨와 김상준, 중원을 이끄는 카즈까지 다양한 선수들을 통해 김천의 골문을 노림과 동시에 '홈 첫 승'에 도전한다.
이영민 감독은 "작년에는 홈에서 승률이 굉장히 좋았는데, 올해는 아직 홈 승리가 없다는 점을 선수들과 이야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즌 아직 연패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리그를 끌고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김천전에서 반드시 홈 첫 승을 거둘 수 있도록 잘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부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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