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가을 정서를 담은 아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투숙객 전용 프로그램 '아트 투어', 호텔 작품의 미니 도록과 같은 역할인 '아트북'과 '아트 엽서' 등을 준비했는데요.
'아트 투어'는 소피텔 브랜드의 ‘아트 앤 컬처(Art & Culture)’ 정신을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투숙객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호텔 내 퍼블릭 공간에 전시되어 있는 총 62점의 마스터피스 중 1층 웰컴 로비에 위치한 황란 작가의 ‘숨겨진 숭고함’, 김유선 작가의 ‘Rainbow after Van Gogh’를 포함한 12점의 작품을 선정해 생생한 설명으로 고객에게 예술적인 일상을 제공합니다. 아트 투어가 끝나면 감동적인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대표 작품 엽서도 증정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체크인 시 사전 예약으로 회당 6명 인원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호텔 1층 웰컴 로비에 전시된 ‘The Secret Sublime(숨겨진 숭고함)’ 작품은 프렌치 부케와 어우러져 공간을 더욱 가치있게 빛내줍니다. 본 작품은 프랑스를 상징하는 샹들리에 이미지에 조선시대 왕비가 궁중 대례에 사용하던 숭고하며 아름다운 가체가 얹혀 있어 프랑스와 현지 문화의 융합을 표현합니다.

더불어 호텔 1층 고객 승강기 옆에 설치돼 있는 ‘Rainbow after Van Gogh’는 유명 화가 반 고흐, 모네 등 인상파 작품에 영감을 받아 빛에 의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개라는 한국적인 소재를 사용해 신비감을 자아냅니다.
이처럼 위의 두 작품은 프랑스 문화를 바탕으로 국내 문화의 특성을 재해석하는 소피텔 ‘컬처럴 링크(Cultural Link)’ 가치와 닮아 있습니다. 해당 장소는 소피텔 서울의 상징인 동시에 많은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포토 스팟이자 대표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마케팅 관계자는 “호텔은 단순히 숙식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체험 및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시설로 바뀌었다”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트 앤 컬처 프로그램을 활용해 예술과 고객의 일상을 연결할 콘텐츠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