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공들인 쌍용건설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로열' 완공
신성우 기자 2023. 2. 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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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아틀란티스 더 로열' 호텔을 8년 만에 완공했습니다.
아틀란티스 더 로얄은 팜 주메이라 인공섬에 44층 초특급 호텔 3개동, 791객실과 39층 최고급 레지던스 3개 동, 231가구가 들어선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알파벳 S자로 휘어 있으면서도 레고블록을 쌓아 올린 듯한 비정형 외관이 특징입니다.
코로나19 여파와 설계 변경의 이유로 공사 기간이 약 2년 정도 연장됐고, 총 공사비는 처음보다 약 6천500억 원 늘어나 약 1조 5천 500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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