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100' 심으뜸, 매일이 레전드 몸매
김소인 2023. 3. 10. 19:22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명품 몸매 정석’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8일 심으뜸 채널에는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심으뜸은 언더웨어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흠잡을 곳 하나 없이 완벽하다. 그의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 볼륨감 넘치는 전체 보디는 후보정은 필요 없어 보인다.
그의 섹시한 몸매와는 대조적으로 30대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갓으뜸....남편분 세금 더 내세요” “으뜸님 : 요즘 내가 좨일 잘나가”라며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심으뜸은 1990년 생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피지컬: 100’에 출연했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다.
greengreen@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