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사상 첫 장중 60,000선 넘어…하락 마감(종합)
조성미 2026. 4. 23. 17:30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조성미 특파원 =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23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60,000선을 넘어섰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장중 한때 60,198까지 상승해 역대 처음으로 60,000 고지에 올랐다.

교도통신은 "작년 10월 50,000선을 돌파한 뒤 약 반년 만에 60,000선도 넘어섰다"며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에 따른 협상 진전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고 해설했다.
다만 닛케이지수는 이날 최고점보다 소폭 하락한 59,140.23으로 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향후 인공지능(AI)·반도체발 훈풍이 주가를 더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v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美인도 | 연합뉴스
- 최태원·노소영, 2년만에 대면 전망…15일 재산분할 2차 조정 | 연합뉴스
- "스마트폰 보급이 출산율 급락 원인 중 하나" 美 연구결과 | 연합뉴스
- [샷!] 그는 결국 햄버거를 사먹지 못했다 | 연합뉴스
- 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 확장하고 백두산호랑이도 공개 | 연합뉴스
- [월드컵] 선수 스티커 한 장에 흥정판까지 섰다…멕시코 휩쓴 파니니 열풍 | 연합뉴스
- 모델출신 방송인 타이라뱅크스, 넷플릭스에 소송…"악의적 편집" | 연합뉴스
- 추억회상? 러브콜 염두?…트럼프, SNS에 북미정상회담 사진 올려 | 연합뉴스
- 경찰 "인천 훼손 시신 발 크기 210㎜…무릎 아래 길이 41㎝" | 연합뉴스
- 68억원 당첨 손님 복권 가로챈 스페인 판매상 징역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