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유명 마술사, 방화 예비 혐의 경찰 입건
CBS노컷뉴스 김태헌 기자 2026. 2. 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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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한 20대 유명 마술사가 집에 불을 지르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예비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조만간 검찰에 송치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쯤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주택에서 함께 사는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 A씨를 가족과 분리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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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한 20대 유명 마술사가 집에 불을 지르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예비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조만간 검찰에 송치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쯤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주택에서 함께 사는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고 실제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한다. A씨의 외조부 역시 다치지는 않았다.
경찰은 "사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 A씨를 가족과 분리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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