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에 낳은 늦둥이' 이성미, '박보영 닮은 딸' 자랑 "건강해서 감사"

이게은 2026. 1. 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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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성미가 '박보영 닮은 꼴' 막내딸의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에는 이성미의 막내딸이 반려견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막내딸은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성미는 막내딸에게 연예인 활동을 권유했지만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했다"라며 NGO 단체에 들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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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성미가 '박보영 닮은 꼴' 막내딸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성미는 "우리 집 강쥐들!!! 너무 사랑스러운 강쥐 ㅋㅋㅋ 벌써 라이거는 13살!! 다들 건강해서 감사감사!! 우리 강쥐들 알라뷰"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이성미의 막내딸이 반려견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막내딸은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성미는 막내딸에게 연예인 활동을 권유했지만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했다"라며 NGO 단체에 들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성미는 199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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