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2cm 이광수, 벤츠 대신 고른 SUV 정체에 모두 깜짝

연예인들 다 벤츠 탈 때, 이광수는 '이 차'에 탔다고?

배우 이광수가 신작 드라마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실제로 몰고 다니는 자동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광수의 선택은 바로 토요타의 대표 하이브리드 SUV, ‘올 뉴 라브4 하이브리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광수가 실제로 운전하는 차는 토요타의 대표 하이브리드 SUV인 ‘올 뉴 라브4’다. 2016년 국내에 출시된 이 모델은 전기 모터와 내연기관의 조합으로 친환경 성능은 물론, 높은 실용성과 주행 안정성까지 갖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좌) / 토요타=올 뉴 라브4 하이브리드 (우)

라브4 하이브리드는 일본을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 토요타가 1994년부터 생산해온 스테디셀러로, 누적 판매량만 1천만 대를 넘어설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정숙성과 연비 효율성을 강점으로 한다.

이광수처럼 신장이 190cm가 넘는 사람이 타기에도 여유로운 실내 공간은 SUV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라브4는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낮은 전고, 넓은 실내 설계로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며, 특히 전동식 시트와 안락한 승차감으로 장시간 주행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내부 디자인 역시 젊은 감성과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모두 반영했다. 수평형 센터패시아와 부드러운 곡선 라인, 가죽 마감의 디테일은 세단 못지않은 인테리어 감성을 제공한다. 스티어링 휠, 기어노브 등 조작부에도 세심한 마감이 돋보이며, 기계적 감성보다 부드럽고 조용한 드라이빙 경험을 중시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이다.

2016년 기준 라브4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스템 총 출력 197마력을 자랑하며, 전기 모터만으로도 105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연비는 리터당 약 13.0km로, 동급 SUV 중에서도 우수한 편이다. 여기에 4륜구동 시스템(E-Four)과 최대 8개의 에어백,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등 첨단 안전 사양이 적용돼 전천후 운전 환경에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가격은 약 4,260만 원으로 책정돼 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 대비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선택지를 찾는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특성상 유지비가 낮고, 조용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선호하는 배우나 연예인들에게 적합한 차로 평가받는다.

한편 이광수는 2016년 토요타의 미국 광고 캠페인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어 라브4 하이브리드와의 인연이 남다르다. 광고 속에서도 라브4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고, 이는 이후 실제 소유 차량으로도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실용성과 디자인, 그리고 조용한 퍼포먼스를 두루 갖춘 올 뉴 라브4 하이브리드는 이광수의 스마트하고 감각적인 선택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예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진화하는 그의 이미지처럼, 그가 선택한 차 역시 다재다능함과 실용성, 개성을 함께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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