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다리 실화야? 최진실 딸 최준희, 너무 말라서 걱정되는 근황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체크셔츠에 블랙 숏팬츠, 흰 티셔츠에 핑크 레깅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 감각을 드러냈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그의 ‘다리’에 머물고 말았습니다.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마른 하체, 그리고 41kg이라고 밝힌 체중. 종이인형처럼 가녀린 실루엣이 오히려 걱정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준희의 지금 모습은 단순한 다이어트 결과가 아닙니다. 그녀는 10대 시절 루푸스병 진단을 받고 오랜 시간 투병해 왔습니다. 루푸스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스테로이드 치료 과정에서 부작용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죠.

실제로 최준희 역시 치료 중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으며 한때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최근 슬림해진 41kg이라는 숫자만 보면 ‘놀라운 다이어트 성공’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팬들은 오히려 ‘너무 말랐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업로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스타일리시한 체크셔츠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하며 캐주얼하면서도 센스 있는 일상룩을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 티셔츠에 핑크색 레깅스를 입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그보다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건 앙상한 다리였습니다. 마치 마네킹처럼 가늘고 긴 실루엣은 한편으론 ‘예쁨’보다 ‘건강 이상’에 대한 걱정을 더 크게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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