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시작한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 ‘뷰’ 맛집… 문의 증가

김대성 2026. 2. 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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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아야진리 일대에 조성된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이 1월 말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하며, 입주민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단지는 아야진항과 아야진해변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아야진 해수욕장이 반경 400m 내에 자리하고 청간해변이 가까워 일상 속에서 바다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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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 품은 단지… 실거주는 물론 세컨하우스로 세제혜택까지 누려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 전경


강원도 고성군 아야진리 일대에 조성된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이 1월 말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하며, 입주민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단지는 아야진항과 아야진해변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아야진 해수욕장이 반경 400m 내에 자리하고 청간해변이 가까워 일상 속에서 바다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다수 세대에서는 동해 바다 조망도 가능해 해안 주거지로서의 매력이 넘친다는 평가다.

여기에 차량 이동 시 설악산 국립공원 접근이 가능하고, 울산바위 조망(일부 가구 제외)까지 더해지며 해안과 산을 동시에 생활권으로 누릴 수 있는 희소한 입지를 완성했다. 단순한 관광지 인접 단지가 아닌,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실제 거주가 가능한 해안 주거지라는 점에서 차별화되고 있다.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은 고성군 아야진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215㎡(펜트하우스 포함), 총 811가구 규모로 조성된 아야진리 최초의 브랜드 대단지다. 동해안 생활권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주거 단지로, 입주와 함께 지역 주거 환경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생활 인프라도 안정적이다. 단지 인근으로 7번 국도가 접해 있어 속초 접근성이 뛰어나며, 이를 통해 이마트 속초점, 속초시외버스터미널, 속초수산시장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아야진 중심 생활권과 속초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실거주 측면에서 경쟁력으로 꼽힌다.

동해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또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와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철도 사업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어서, 향후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 전경


뛰어난 설계와 지역 내 희소성 높은 커뮤니티, 세컨하우스로도 적격

단지 설계 역시 실생활과 세컨하우스 활용에 맞춘 두가지 생활이 가능한 구조로 바다조망과 설악산 조망 효과를 극대화 했으며, 3~4Bay 위주의 평면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알파룸,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곳곳에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고성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클럽과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 운동·취미 공간을 비롯해 라운지카페, 다목적실, 코인세탁실 등 일상 편의시설이 조성된다. 또한 키즈플레이클럽과 카페형 도서관, 남·여 스터디룸 등 자녀를 위한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은 탁 트인 조망과 완성도 높은 설계로 실거주를 원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전용 59㎡의 경우에는 인근 군부대 종사자나 공공기관 근무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 안정적인 입주 흐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뒤이어 “세컨하우스로 취득 시 단순한 취득세 감면을 넘어서 세제상 “1세대 1주택” 특례를 인정하고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우대 등이 적용가능한 세제 혜택도 있는 단지라 지역 내에서는 물론 서울, 수도권에서도 문의가 늘었다”고 말했다.

김대성 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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