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10월부터 얼죽코! 인디고 데님과 만난 환상의 청청 파리 출국룩

샤넬 앰배서더인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4일 오전 '샤넬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습니다.

사진=샤넬(CHANEL)

제니가 공항에서 특유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제니는 베이지 톱에 네이비 핀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하고, 같은 톤의 롱코트를 걸쳐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체인백과 힐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 제니는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과 담백한 표정으로 '공항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DEADLINE(데드라인)’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블랙핑크는 오는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샤넬(CHANEL)
사진=샤넬(CHANEL)
사진=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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