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환경정비와 시설개선으로 관람 분위기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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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지난 5월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기존 청풍문화재단지의 명칭을 '청풍문화유산단지'로 변경하고 단지를 새롭게 정비했다.
문화유산단지 관계자는 "환경정비와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올해 청풍문화유산단지 관광객이 전년보다 3만 명 증가한 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철쭉동산 조성 및 포토존 설치, 시설개선에 대한 관광객 의견 모니터링을 통해 관광객 25만 명을 유치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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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제천시는 지난 5월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기존 청풍문화재단지의 명칭을 '청풍문화유산단지'로 변경하고 단지를 새롭게 정비했다.
우선 변경에 따라 노후 안내판을 교체에 이어 관광객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이동로에 야자매트를 설치하고, 잔디 및 꽃잔디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관광객들이 한층 더 편안함과 상쾌함을 느끼도록 했다.
또한, 관광객들이 많이 애용하는 장소의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단지 내에 들어서는 순간 화사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건물 외벽을 도색했다.
이와 함께 특색있는 전통 공연을 주말마다 개최해 국악과 트로트를 퓨전한 흥이 있는 공연 등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이 재방문할 수 있도록 감성을 자극했다.
문화유산단지 관계자는 "환경정비와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올해 청풍문화유산단지 관광객이 전년보다 3만 명 증가한 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철쭉동산 조성 및 포토존 설치, 시설개선에 대한 관광객 의견 모니터링을 통해 관광객 25만 명을 유치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청풍문화유산단지의 관광객 수의 증가는 단지를 새롭게 가꾸며 명품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담당 직원들이 만들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유산을 알리고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풍문화유산단지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30명 이상 단체는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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