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부터 최고 시청률 7.2%→동시간대 '1위'…입소문 제대로 타고 있는 韓 드라마 ('세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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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는 박민영과 위하준이 작품 파손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전시 오픈을 앞두고 작가의 메인 작품이 파손되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작가를 만나러 긴급히 출동하게 된다.
서늘한 분위기로 시작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1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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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1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는 박민영과 위하준이 작품 파손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를 올리기 위해 힘을 합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드라마에서 박민영은 수석 경매사 한설아 역을 맡았고, 위하준은 보험 조사관 차우석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처음 만난 이후부터 팽팽한 심리전을 이어가며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작품에 대한 한설아의 진정한 열정이 드러날수록 차우석 역시 이성의 경계가 흔들리고 있다. 과연 이 두 주인공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이들이 점점 가까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전시 오픈을 앞두고 작가의 메인 작품이 파손되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작가를 만나러 긴급히 출동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같은 차를 타고 다급한 표정으로 작업실로 향하는 한설아와 차우석이 포착됐다.
작품과 동일한 물건이 필요해 한설아는 작가 앞에 무릎까지 꿇고 간절히 도움을 요청한다. 이러한 한설아의 진정성을 본 차우석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전과 달리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모습을 보인다. 이날의 일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FlixPatrol에 따르면, '세이렌'은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서 글로벌 5위에 올라 있으며, 32개국 TOP 10 진입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세이렌' 1화는 수도권과 전국 기준 평균 5.5%, 최고 7.2%를 기록했고,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로 출발했다. 서늘한 분위기로 시작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1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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