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드라마 ‘킹더랜드’는 방송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이례적인 상승 곡선을 그리며 방영 당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첫 방송 시청률 5%로 출발한 이 작품은 최종회에서 전국 13%, 수도권 1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작품은 배우 임윤아와 이준호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습니다. 드라마는 임윤아, 이준호 외에도 고원희, 김가은, 안세하 등 다수의 배우들이 출연해 극의 밀도를 높였습니다.

각 인물의 개성 있는 연기와 호흡은 극의 흡인력을 배가시켰습니다. 주요 인물뿐 아니라 호텔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현실감 있는 설정, 극적인 전개로 매회 높은 화제성을 유지했습니다.

'킹더랜드', 넷플릭스 글로벌 1위…"이준호X임윤아, 로코 통했다"
배우 이준호와 임윤아의 로코 케미가 통했습니다. JTBC '킹더랜드'가 넷플릭스 주간 시청시간 1위를 찍었습니다.

넷플릭스 순위 사이트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킹더랜드'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2,450시간 시청됐습니다.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총 7개 국가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대만, 베트남 등이다. 그리스, 이집트, 일본, 태국 등 31개국에선 톱 10에 들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첫방 5%에서 14% 대폭상승, 넷플릭스 글로벌 1위 ‘한국 드라마’
매주 순위도 올랐습니다. '킹더랜드'는 첫 방송 주간에 시청률 5%로 7위에 등극했습니다. 지난달 19~25일 주간에는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6회 만에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시청률 역시 매주 자체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킹더랜드'는 1회 시청률 5.1%로 출발했고, 최종회 방송은 14%까지 상승했습니다.

'태풍상사' 이준호, 또 최고 시청률 찍었다..3작품 연속 '흥행의 남자'
배우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킹더랜드’로 글로벌 화제성 1위를 장악한 데 이어, ‘태풍상사’로 세 작품 연속 흥행이라는 진기록을 썼습니다.

임윤아, 흥행퀸 굳히기…‘킹더랜드’→‘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글로벌 정상 2연타
임윤아도 2023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킹더랜드’로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폭군의 셰프’까지 연속으로 글로벌 차트를 장악, 배우로서 의미 있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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