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소형 '베뉴' 출시 印尼 SUV 라인업 완성

박제완 기자(greenpea94@mk.co.kr) 2025. 2. 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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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뉴'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컴팩트부터 준대형까지 SUV 전 라인업을 갖추고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포석이다.

현대차 인도네시아법인은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인도네시아 국제 모터쇼'에서 베뉴를 공개하고 공식 출시를 알렸다.

이로써 현대차는 현지에서 크레타, 베뉴,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까지 5종의 SUV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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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베뉴.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뉴'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컴팩트부터 준대형까지 SUV 전 라인업을 갖추고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포석이다.

현대차 인도네시아법인은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인도네시아 국제 모터쇼'에서 베뉴를 공개하고 공식 출시를 알렸다. 이로써 현대차는 현지에서 크레타, 베뉴,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까지 5종의 SUV 라인업을 갖췄다.

인도네시아 시장에서는 도요타, 다이하쓰, 혼다, 스즈키, 미쓰비시 등 일본 완성차 업체들이 주름잡고 있다.

[박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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