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주식모으기 이용 고객 183만명…최애 종목은?
이정민 기자 2025. 3. 21. 13:5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스증권 제공=연합뉴스]
토스증권은 '주식모으기' 서비스 이용 고객이 183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주식모으기는 고객이 지정한 주기에 따라 적립식으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국내 주식은 1주 단위로, 해외주식은 최소 1천 원부터 소수점 단위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이 주식모으기 서비스 출시 3주년을 맞아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 한 명당 평균 3건 이상의 주식모으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객들이 주식모으기를 통해 가장 많이 투자한 해외주식은 테슬라이고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A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국내 증시 상장 종목(상장지수펀드 포함)으로는 삼성전자에 투자한 고객이 가장 많았고, 'RISE 미국 나스닥100', 'RISE 미국S&P500', 'TIGER 미국S&P500', 카카오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토스증권은 지난해 8월 주식모으기 서비스의 매수 수수료를 무료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주식모으기는 초보 투자자부터 경험이 많은 투자자까지 다양한 사용자를 아우르는 투자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과·오징어 생산자 물가 20% 급등…먹거리 또 오르나
- 한화에어로, 3조 기습 유상증자…주가 15% 뚝 '날벼락'
- 베트남 여행 잡았는데…홍역 대유행 '비상'
- "회사는 취미겠네"…월급 빼고 월 6천만원 버는 직장인 '무려'
-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는 언제?…빨라도 다음주 중후반 전망
- [단독] 네이버페이·페이코, 문화상품권 손절한다…파장 확산
- HLB 간암 신약, 美FDA 승인 또 불발
- SK하닉, 엔비디아향 매출 10조 넘었다…단일고객 처음
- '기습 유증'에 한화에어로, 14% '뚝'…한화그룹株 '줄하락'
- 카스도 오른다…오비맥주, 제품 출고가 평균 2.9%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