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14주년]"돌아온 인기 IP부터 전작 넘는 신작까지...하반기 기대작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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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에는 과거 인기 있었던 타이틀의 리메이크부터 전작의 인기를 넘을 것으로 보이는 후속작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다음은 올해 하반기 만나볼 수 있는 기대작 5종이다.
전작이 몽골군의 대마도 정벌을 배경으로 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주인공인 아츠가 등장하며 복수극을 그린다.
이 외에도 포켓몬스터 X와 Y에 등장했던 '메가진화'가 돌아와 시리즈의 팬들이라면 반가운 요소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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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5종의 타이틀 외에도 많은 기대작이 연내 출시될 예정이지만, 출시일을 확정한 타이틀 위주로 소개한다.
다음은 올해 하반기 만나볼 수 있는 기대작 5종이다.

기존 작이 스테이지 돌파 형식 구성이었다면 이번 작은 3D 오픈 필드 방식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인공 동키콩으로, 주먹으로 지면을 뚫고 내려가거나 바위를 집어서 던지는 등 플랫포머 성향이 강했던 이전 동키콩 시리즈와는 다른 경쾌한 플레이를 담았다.
여기에 과거 작품 스타일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스테이지나 설원, 사막, 도시 등의 지역이 마련돼 월드를 탐험하는 재미도 만나볼 수 있다.

'메탈기어 솔리드 델타: 스네이트 이터'는 무엇보다 원작의 충실한 리메이크를 지향한다. 스토리부터 성우진, 음악 등 원작의 요소를 계승했다.
또한 언리얼 엔진 5를 이용해 주요 무대인 정글을 더욱 사실감 있게 구현했으며 잠입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선구자인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핵심 재미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PS5와 스팀 버전에서는 '스네이크 vs 몽키'와 엑스박스 버전에서는 '스네이크 vs 봄버맨'의 모드를 제공하며 배틀모드 온라인 대전 모드 '폭스 헌터'를 통해 본편 외의 즐길 거리도 담았다.

'보더랜드 3' 이후의 시점을 그리고 있으며 전작의 아쉬웠던 부분을 개선하는 한편 심리스 월드를 통해 넓은 필드를 직접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시리즈의 장점인 전투와 파밍 역시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더블 점프와 대시 등을 통해 더욱 스피드감 있게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여기에 보스전 역시 긴장감 있는 구성으로 마련돼 전투 손맛 하나만큼은 시리즈 중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작이 몽골군의 대마도 정벌을 배경으로 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주인공인 아츠가 등장하며 복수극을 그린다.
다룰 수 있는 무기 역시 발전했으며 이도류부터 사슬낫, 장창 등 새로운 무기는 물론 늑대와 함께 전투를 펼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고스트 오브 쓰시마'에서 호평받았던 광활한 일본의 자연환경을 풍경화처럼 담아내 보는 재미도 더했다.

포켓몬과 인간이 공존하는 도시 '미르시티'를 배경으로 낮에는 일반적인 도시지만, 밤에는 포켓몬 트레이너와 배틀이 펼쳐지는 등 시간대에 따라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액션 역시 보다 강화됐으며 포켓몬의 공격 스킬을 직접 피하거나 타이밍에 맞춰 공격하는 등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전투가 특징이다.
이 외에도 포켓몬스터 X와 Y에 등장했던 '메가진화'가 돌아와 시리즈의 팬들이라면 반가운 요소도 만나볼 수 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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