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턴' 박지현 "이 기회 잘 잡으려고 한다…톱급 연예인 돼보고 싶어"

장진리 기자 2025. 8. 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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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지현이 ‘마이 턴’으로 ‘톱급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박지현은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제작발표회에서 “이 라인업에 제가 말이 안 되긴 한다”라며 “‘마이 턴’으로 톱급 연예인이 돼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박지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조씨’ 추성훈,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유혹하는 비주얼을 가지고 있지만 노래 실력은 ‘탈덕’을 부르는 음치 남윤수와 이경규가 키우는 ‘트로트돌’이 된다.

박지현은 “프로그램의 케미스트리는 100점이다”라면서도 “저랑은 맞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라는 순수한 답변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톱급 연예인이 돼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이 라인업에 제가 말이 안되긴 한다.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긴지 모르겠는데 이 기회를 잘 잡으려고 한다. 그냥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주면 좋다. 이 프로그램이 뭔 일이냐”라고 해 선배들의 귀여움을 받았다.

‘마이 턴’은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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