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엔터 감사보고서 통해 드러난 아이유의 지난해 정산액…드라마부터 무대까지 바쁜 행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지난해 이담엔터테인먼트로부터 받은 정산액이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의 활발한 활동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각종 방송 출연과 음악 활동, 광고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한 결과로 해석된다.
아이유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 출연 중인 가운데, 스타일 면에서도 변화를 이어가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블랙 니트와 핑크 블론드의 반전 매력

짧은 기장의 핑크 블론드 헤어에 블랙 니트를 매치한 아이유는 평소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의 시스루 드레스룩

아이유는 플라워 자수가 포인트인 시스루 원피스를 착용해 고전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캐주얼 스타일링

또 다른 사진 속 아이유는 화이트와 연보라 컬러가 믹스된 크롭 니트와 주름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주얼룩을 보여줬다.

지난 3월 28일 공시된 이담엔터테인먼트의 2023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연도 아티스트 등에게 제공된 지급수수료가 336억1980만 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아이유의 정산금은 약 3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동종 업계 타사인 어도어의 지급수수료 290억 원보다 높은 수치로, 아이유의 활발한 활동량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