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국내 최초 레깅스룩 소화…리즈 시절 미모 “내가 예뻤네”(국가부)

이슬기 2023. 2. 2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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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자신의 리즈 미모에 감탄했다.

2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 48회는 'It Girl(잇 걸) 특집'으로 꾸며져 김완선, 나르샤, 홍자, 러블리즈 이수정, 달샤벳 수빈, 키썸이 출연해 '국가부' 요원들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파격적이고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패션센스가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김완선은 자신의 리즈시절 모습에 "10대 때다. 너무 예쁘다. 내가 예뻤네~"라고 스스로 감탄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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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김완선이 자신의 리즈 미모에 감탄했다.

2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 48회는 ‘It Girl(잇 걸) 특집’으로 꾸며져 김완선, 나르샤, 홍자, 러블리즈 이수정, 달샤벳 수빈, 키썸이 출연해 ‘국가부’ 요원들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성주와 붐은 ‘원조 잇걸’ 김완선의 등장에 “김완선 씨가 하면 무조건 유행을 했다. 국내 최초로 찢어진 청바지와 레깅스 룩을 입었었다”면서 김완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파격적이고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패션센스가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김완선은 자신의 리즈시절 모습에 “10대 때다. 너무 예쁘다. 내가 예뻤네~”라고 스스로 감탄해 웃음을 줬다.

(사진=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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