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은 우연히 귤색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멀리서 봤을 때는, 고양이가 복도에 앉아 멍하니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니 고양이는 멍 때리는 게 아니었습니다! 바로, 닥터피시로 발 마사지를 즐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고양이는 두 발을 어항에 담그고 있었고, 작은 금붕어들은 고양이 발 주변을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마치 닥터피시처럼 말이죠!

고양이는 물고기들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열심히 마사지해라! 안 그러면 다 먹어버릴 거야!"

낮에는 물고기 마사지를 받고, 밤에는 물고기를 먹는 고양이의 똑똑함과 엉뚱함이 정말 웃음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