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을 끓이면 푹 끓이지 않았는데도 먹다 보면 면이 금방 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다 먹을 때까지 꼬들꼬들한 라면 끓이는 법 소개합니다.

라면은 물에 스프를 넣어 먼저 끓인 후 물에 팔팔 끓으면 면을 넣습니다. 면은 최대한 부시지 않고 그대로 넣으세요.

먹는 도중 면이 퍼지지 않고 꼬들꼬들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끓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2분 30초~3분 이내로 조절해 주세요.

중간중간 면발을 들어 올려 공기와 접촉시키면 훨씬 탱탱한 느낌으로 익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열이 빠져나가면서 면이 퍼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면을 넣고 2분 30초~3분이 지나면 면만 그릇에 먼저 덜어냅니다. 면은 뜨거운 국물과 끓이면 빠르게 퍼지기 때문에 먼저 덜어 냅니다.

라면 국물에 계란 푼 것을 부어서 섞어 줍니다. 계란을 넣으면 국물 점도가 높아져서 면이 더 빨리 퍼지므로 면을 모두 건져낸 후 계란을 넣습니다.

파도 마지막에 넣어 국물의 시원한 맛을 올립니다.

계란이 모두 익으면 그때 면이 담긴 그릇에 국물을 모두 붓습니다.

이렇게 면을 미리 꺼내 놓으면 열이 어느 정도 식기 때문에 라면을 다 먹을 때까지도 꼬들꼬들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라면, 이제는 이렇게 끓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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