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서예문화-학술상, 조상래-정복동씨
2025. 8. 4. 03:04

원곡문화재단(이사장 김성재)은 제47회 원곡서예문화상 수상자로 조상래 전 대한민국서도대전 심사위원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제16회 원곡서예학술상 수상자로는 정복동 박사가 선정됐다. 상금은 각각 1000만 원이다. 시상식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4일 열린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식양도세 與서도 논란…대통령실 “비판 있다고 바로 못바꿔…黨논의 보겠다”
- [사설]與 대표에 정청래… ‘尹 정부-국힘의 실패’ 전철 밟지 말아야
- [사설]李 “지역균형발전은 생존전략”… 걸림돌은 과도한 중앙집중
- [사설]팍팍하고 막막한 노인들이 너무 많다
- 전남 무안 300㎜ 물폭탄…경남 산청은 또다시 산사태 경보
- 美이민당국, 김기리 신부 딸 루이지애나주 수용소로 이송
- ‘토트넘 고별전’서 눈물 쏟은 손흥민 “차기 행선지 발표는 조금 기다려달라”
- [단독]“中위구르산 의심” 美, 한국산 태양광셀 통관 막아…보조금 수령 차질 우려
- 관세협상 비밀병기 ‘마스가’ 모자, 챗GPT로 디자인 동대문서 제작
- [단독]또 ‘마스크 착용’ 수칙 위반… 제주 하수처리장서 가스 누출 4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