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블랙 프릴 비키니로 부산 해운대를 접수하며 놀라운 변신을 보여줬습니다.

장영란은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스타일의 수영복을 착용해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고, 허리 라인에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로 탄탄한 바디라인이 완벽하게 드러나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수영장과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장영란은 흰색 볼캡과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하며 센스 있는 바캉스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블랙 벨크로 샌들까지 더해져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장영란 표 휴가 패션이 탄생했습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