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L 3연패’ 상하이 하이강…케빈 머스캣 감독은 강추위에도 “열정! 열정!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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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하이강 사령탑으로 부임한 직후 중국 슈퍼 리그(CSL) 3연패를 이끈 케빈 머스캣 감독은 자신감이 넘친다.
케빈 머스캣 감독의 말대로 상하이 하이강은 리그 스테이지에서 2무 4패(승점 2)로 최하위인 12위에며 16강 진출이 사실상 좌절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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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기자회견·오픈 트레이닝

상하이 하이강 사령탑으로 부임한 직후 중국 슈퍼 리그(CSL) 3연패를 이끈 케빈 머스캣 감독은 자신감이 넘친다. 잇따른 부상자 발생과 영하의 강추위 등 악재에도 그의 열정은 숨겨지지 않는다.
케빈 머스캣 감독은 강원FC와 2025-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7차전을 하루 앞둔 10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주경기장에서 사전 기자회견과 오픈 트레이닝에 나섰다.
이날 훈련은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AFC 규정에 따라 취재진에는 15분만 공개됐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구스타보 소자(전 전북현대)와 레오나르도(전 울산HD), 장광타이, 장린펑, 우레이 등 주축 선수들의 공백은 숨겨지지 않았다.

케빈 머스캣 감독의 말대로 상하이 하이강은 리그 스테이지에서 2무 4패(승점 2)로 최하위인 12위에며 16강 진출이 사실상 좌절된 상황이다.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더라도 8위 이상으로 도약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럼에도 충분히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그는 “온전한 전력이 아닌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이다. 선수들 모두가 충분한 준비를 마쳤다”며 “전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선수들이 충분히 갖춰져 있고, 우리가 계획한 대로 경기에 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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