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0)와 작곡가 그룹 '블랙아이드필승' 라도(39·송주영)이 8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죠. 그래서 요즘 라도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윤보미와 라도가 지난 201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라도는 에이핑크의 '마이 마이'(2011), '내가 설렐 수 있게'(2016), '1도 없어(2018)' 등을 작업했어요. 평소 라도는 '내가 설렐 수 있게'를 가장 애정 하는 곡으로 꼽기도 했죠!

라도는 에이핑크를 비롯해 싸스타, 트와이스, 청하 등의 히트곡을 쓴 K팝 대표 작곡가로,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걸그룹 '스테이씨'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활동명이 좀 특이하죠! 광주광역시가 고향이라, 전라도의 '라도'에서 이름을 땄다고 합니다. 이는 리쌍의 개리가 지어줬다고 해 더욱 화제를 모았어요😃

라도는 배우 주지훈 닮은꼴로도 유명한데요.
장우혁의 정규 2집 My Way의 수록곡 마지막 잎새에 피처링으로 참가하며 데뷔한 라도는 작곡가로서의 데뷔는 2007년 소울맨 & 마이노스의 In Dreams입니다.

라도는 2009년에는 남성 보컬그룹 썸데이로 데뷔하기도 했습니다.
데뷔곡이었던 ‘꽃보다 남자’ OST '알고 있나요'는 뮤직뱅크에서 6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14년부터는 블랙아이드필승이라는 이름으로 최규성과 함께 작곡 및 작사 활동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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