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차로 플래그십 느낌 내기엔 이게 딱”이라는 그 차, 바로 제네시스 G80이다. 그랜저보다 윗급을 겨냥한 후륜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세단이다.

그랜저 위를 겨냥한 포지션
G80은 대중 브랜드의 준대형을 넘어선 프리미엄 세단을 지향한다. 후륜구동 기반의 균형 잡힌 주행 감각이 강점으로 꼽힌다. 넓은 뒷좌석과 조용한 실내로 의전용 수요도 흡수한다.

2.5 터보로 낸 304마력
기본형 2.5 가솔린 터보가 최고 304마력을 내 여유로운 가속을 보인다. 3.5 터보와 전기차 버전까지 갖춰 선택지가 넓다. 복합연비는 2.5 기준 10km/L 안팎으로 대형 세단다운 수준이다.

5천만원대 후반부터의 가격
G80은 5천만원대 후반부터 시작해 트림에 따라 8천만원대까지 올라간다. 수입 프리미엄 세단 대비 합리적이라는 평이 많다. 편의장비와 정비 접근성에서도 강점을 갖췄다.

그랜저 윗급을 노리는 국산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 G80이었다. 수입차 대신 품격 있는 국산 세단을 찾는다면 후보가 될 만하다. ※가격과 연비는 트림·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