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을 2,000만 원씩이나?" 아빠들의 드림 패밀리카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

사진=캐딜락

캐딜락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6월 한 달간 주요 차종에 대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금융 지원, 시승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구매 유인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리릭·에스컬레이드 등 핵심 차종 대폭 할인

사진=캐딜락

이번 프로모션의 중심에는 전기 SUV '리릭(LYRIQ)'과 풀사이즈 럭셔리 SUV '2024 에스컬레이드'가 있다.

리릭은 100대 한정으로 1,000만 원의 현금 할인이 제공되며,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무이자 리스(60개월, 보증금 40%) ▲금융 제휴 시 선수금 또는 보증금 1,000만 원 지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에스컬레이드는 기본 1,000만 원 할인에 특정 재고 선택 시 추가 1,000만 원 할인이 적용돼, 총 최대 2,000만 원의 혜택이 가능하다.

금융 옵션으로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60개월 2.5% 리스(보증금 30%)가 마련돼 소비자 부담을 줄였다.

CT5-V 블랙윙도 최대 1,500만 원 할인

사진=캐딜락

캐딜락의 고성능 세단인 CT5-V 블랙윙 역시 파격적인 혜택 대상이다.

이 모델은 최대 1,5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20%) 중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제휴 금융 상품 이용 시 추가적인 구매 지원이 제공된다.

기존 GM 차량 보유자는 2%의 재구매 할인,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자가 2025년형 더 뉴 에스컬레이드로 교체할 경우 1% 추가 할인이 적용돼, 충성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전국 전시장서 시승 이벤트 및 경품 제공

사진=캐딜락

프로모션 기간 동안 캐딜락은 고객 체험 강화를 위해 전국 10개 전시장에서 대규모 시승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6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 포인트 2만 점과 캐딜락 우산을 선착순 증정한다.

더불어 신세계 상품권(10만 원권), 조선 팰리스 호텔 뷔페 바우처, 조선호텔 숙박권 등 고급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이외에도 차량 계약 고객에게는 캐딜락 골프백 세트가 출고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브랜드 가치 제고와 시장 확대 전략 병행

사진=캐딜락

이번 6월 특별 프로모션은 캐딜락이 브랜드 충성도 강화와 신규 고객 유치를 동시에 노리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특히 ‘2025 더 뉴 에스컬레이드’가 최근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이달의 차’로 선정된 호평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실질적 판매 촉진을 도모하는 모습이다.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과 조건은 공식 캐딜락 홈페이지 및 전국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