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1분기 매출 1060억, 영업이익 212억…광고매출 ↑ 플랫폼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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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의 2026년 1분기 매출이 1060억원, 영업이익은 212억원에 달했다.
㈜SOOP(각자 대표 최영우 이민원)은 4월30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연결기준 10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 줄어들었다.
SOOP은 2분기에는 주요 게임사와의 계정·데이터 연동을 기반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유저 유입과 참여 경험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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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매출 전년동기비 39.6% 증가,
플랫폼 매출 12.8% 감소

㈜SOOP(각자 대표 최영우 이민원)은 4월30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연결기준 10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 줄어들었다. 영업이익은 21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24.1%, 당기순이익은 225억원으로 4.0% 감소했다.
부문별로는 플랫폼 부문 매출은 74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8% 감소했다. 반면 광고 부문 매출은 30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39.6% 성장했고 이 가운데 콘텐츠형 광고는 142억원으로 24.9% 증가했다.
SOOP은 1분기에 스트리머의 창작 활동과 유저들의 커뮤니티 경험을 중심으로 플랫폼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SOOP은 3월에는 주요 활동 지표가 전반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보이며, 커뮤니티 참여와 이용자 경험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SOOP은 2분기에는 주요 게임사와의 계정·데이터 연동을 기반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유저 유입과 참여 경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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