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의 대명사' 김미숙, 66세에 떠난 '낭만 가득' 아프리카 여행

광활한 아프리카의 대지 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미지출처 김미숙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배우 김미숙이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특별한 여행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미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프리카 여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그녀는 실제 기린 바로 옆에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우아한 미소를 뽐내고 있습니다.

특히 6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사한 패션 감각과 변치 않는 미모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 같네요.

한편, 김미숙은 5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