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적극 조치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 뒤 첫 일정으로 애널리스트 출신인 '광수네복덕방' 이광수 대표를 만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관련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가 과도한 변동성을 야기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정부 당국에서 심각하게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 뒤 첫 일정으로 애널리스트 출신인 '광수네복덕방' 이광수 대표를 만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관련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13일) SNS에 이 대표를 만난 사실을 언급하며, 민생이 개혁, 개혁이 민생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가 과도한 변동성을 야기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정부 당국에서 심각하게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정 전 대표는 주식 피해자들의 고충에 공감하고 위로한다며, 당과 정부에서 대책을 논의해 과도한 변동성을 야기하는 상품들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광주 살해 여고생 유족 "동의 없이 유품도 폐기"
-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제동…법원 "1년 반 금지"
- 택시가 상향등 켠 이유? "아이가 의식이 없어요" [앵커리포트]
- 이틀 만에 또... 경주월드 '드라켄', 수직낙하 직전 '멈춤' [앵커리포트]
- FIFA 랭킹 1~4위가 붙는다...4강전 관전 포인트는? [앵커리포트]
- [속보] 국정원 "김정은,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하러 방중한 듯"
- [속보] 이 대통령,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 시작
- [단독] 또래라고 속여 '성 착취' 20대 체포...초등생 등 미성년자 8명 피해
- 국정원 "김정은 방중서 북미대화 의중 전달 가능성"
- 윤석열 내란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무기징역형 가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