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구라 아들인 래퍼 그리가 군 전역 100일을 앞두고 휴가 나온 일상을 전했다.
최근 그리는 자신의 계정에 공부는 "이미 개나 줘버린 지 오래된 우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휴가를 나와 홍진경, 남창희와 만난 모습이다. 다양한 아이템을 착용한 채 네컷 사진, MZ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구 같은 세 사람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그리는 지난해 7월 29일 해병대에 입대해, 오는 2026년 1월 28일 전역 예정이다.
박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