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S라인 손예진, '2가지 운동'만으로 만들었다?

출산 후에도 군살 하나 없이 S라인을 유지 중인 배우 손예진. 최근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선명한 쇄골과 날렵한 팔선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비결은 꾸준히 해온 ‘두 가지 운동’에 있다고 합니다. 어떤 운동일까요?

1. 러닝 – 열량 소모율이 최고인 유산소 운동

손예진이 자주 인증샷을 올린 운동, 바로 러닝입니다. 러닝은 체중 70kg 기준으로 1시간에 약 700kcal를 소모하며, 걷기나 수영, 테니스보다도 높은 열량 소모 효과를 보입니다. 꾸준한 러닝은 심폐지구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혈압 상승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질병관리청 연구에 따르면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은 고혈압 위험을 30% 이상 낮춘다고 밝혀졌습니다.

2. 필라테스 – 몸의 라인을 바로잡는 정밀 운동

손예진이 즐겨 하는 또 하나의 운동은 필라테스입니다. 기구를 활용해 몸의 균형을 맞추는 이 운동은, 특히 자세 교정과 군살 제거에 탁월합니다. 신체 중심을 잡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는 필라테스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것보다 ‘모양을 예쁘게’ 다듬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미국 연구에 따르면 주 3회, 12주간 필라테스를 실시한 비만 여성들의 체지방이 평균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는 '꾸준함'의 결과

손예진의 몸매 비결은 특수한 비법이 아닙니다. 바로 러닝과 필라테스 같은 꾸준한 습관입니다.

매일 조금씩 움직이고, 몸의 중심을 바로잡아주는 운동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내 하루에도 30분, 몸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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