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황윤성 "절친 이찬원, 나보다 더 기뻐하더라" [N현장]
황미현 기자 2026. 5. 20. 11:56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무명전설'에서 4위를 차지한 황윤성이 이찬원을 언급했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시중 국장도 자리했다.
황윤성은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다, 과연 결승까지 올 수 있을까 생각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5위의 정연호는 "앞으로도 멤버 분들과 좋은 모습, 즐기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황윤성은 또 절친 이찬원의 반응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황윤성은 "나보다 더 기뻐하더라"라며 "진심으로 응원하고 걱정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인사했다.
'무명전설'은 무명부터 나이, 국적, 경력에 상관없이, 오직 트로트를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도전한 새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방송을 시작해 지난 13일 막을 내렸다. 경연 결과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순으로 톱7이 결정됐다.
'무명전설'은 이날 디너쇼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이어간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뽀뽀했던 이혼녀가 칠성파 두목 아내?…조폭 사칭 남성 "죽이겠다" 협박[영상]
-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왜"…'해킹·채무·은퇴' 장동주 어이없는 행동 충격
- [단독] 설경구·김재중도 얽혔다…백창주 씨제스 대표 '74억' 트리마제 경매
- 주재원 근무 중 결혼, 얼굴 멍들도록 맞아 귀국…남편 "애 돌려달라" 소송
- "어떻게 저 몸으로"…교통사고로 팔·다리 잃은 남성, 보디빌딩 대회 섰다
- 아내 죽이고 결혼반지로 새 여친에게 청혼한 40대…프로필도 '사별' 변경
- 집에 온 아들 친구, 생후 70일 신생아 들었다 놨다 '퍽퍽'…9살 아이가 왜?
- 오사카행 항공기 일본인 기내 난동…"맨발로 앞좌석 차며 승객 폭행"
- "연예인들 할인 다 누리고, 나만 사기꾼 취급"…'박나래 주사 이모' 카톡 폭로
- "'너희도 똑같은 놈' 매일 출근이 지옥"…스타벅스 매장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