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차 세탁소 사장도 놀란" 흰옷 누렇게 안 변하는 세탁법

"새하얗던 옷이 칙칙해지는 데엔 이유가 있습니다"

즐겨 입던 흰옷이 어느새 누렇게 변해 속상했던 경험, 있으시죠.오래 세탁업을 한 분들이 강조하는 관리 요령이 있습니다. 세 가지만 지켜 보세요.

땀은 그날 바로 빨기

땀이나 피지가 옷에 남아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며 누렇게 변합니다.

흰옷은 모아 두지 말고 가능한 한 그날 빠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유연제는 적게

유연제가 섬유에 쌓이면 오히려 누런 변색의 원인이 됩니다.

흰옷에는 양을 줄이거나 빼는 편이 낫습니다.

햇볕보다 그늘, 가끔 산소표백

강한 햇볕에 오래 말리면 누레질 수 있어 그늘에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산소계 표백제에 담갔다 빨면 본래 흰색이 돌아옵니다.

바로 빨기, 유연제 줄이기, 그늘 건조. 흰옷 관리의 핵심입니다.

새 옷을 사기 전에 빠는 습관부터 바꿔 보세요. 흰옷이 오래 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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