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하는 독서 여행"…김근태기념도서관, 4월 문화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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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봉구 김근태기념도서관이 올해 4월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AI와 독서, 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AI와 독서, 야외 체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기술과 문학이 만나는 이번 행사가 지역 공동체의 일상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근태기념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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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서울시 도봉구 김근태기념도서관이 올해 4월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AI와 독서, 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독서 문화를 탐색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식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2일 열리는 강연이다. 정지우 작가(변호사·문화평론가)가 진행하는 'AI, 글쓰기, 저작권: AI를 활용하고 AI를 넘어서기'는 AI 시대의 창작과 권리에 대해 심도 있는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같은 날, 어린이 독서동아리 '북띠부띠부'를 대상으로 한 지수의 작가의 경제놀이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미래 세대에게 경제 개념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눈길을 끈다. 15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총 4회차로 진행되는 '향후 10년, AI가 내 인생을 바꾼다'는 일상 속 AI 활용법부터 정보 판별, 자산 안전 관리까지 시니어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야외에서 책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18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는 '김·기·도 북피크닉'은 추천도서 2권과 캠핑 의자, 돗자리 등으로 구성된 북키트를 대여해 준다.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봄날의 여유를 만끽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AI와 독서, 야외 체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기술과 문학이 만나는 이번 행사가 지역 공동체의 일상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도서관 내 '공간, 마루'와 야외 공간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근태기념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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