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시즌5, 오늘(7일) 최종회…미공개 해외 괴담 "역대급 소름"

신영선 기자 2025. 12. 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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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심야괴담회'가 오늘(7일) 시즌5의 막을 내린다.

이날 방송되는 '심야괴담회5'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소개하지 못한 미공개 사연부터 역대 괴스트들이 말하는 녹화 후일담이 공개된다.

이밖에도 '심야괴담회' 시즌5에서 만장일치로 모두 불을 켠, 시청자가 가장 사랑한 '완불' 사연들도 돌아본다.

'심야괴담회' 시즌5 최종회는 7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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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심야괴담회5'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MBC '심야괴담회'가 오늘(7일) 시즌5의 막을 내린다. 

이날 방송되는 '심야괴담회5'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소개하지 못한 미공개 사연부터 역대 괴스트들이 말하는 녹화 후일담이 공개된다. 

'심야괴담회' 시즌5는 특히 글로벌 괴담까지 폭넓게 다뤄 여느 시즌보다 큰 사랑을 받았다. 

첫회에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괴담 스폿인 일본 주카이 숲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했고 중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괴담을 소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종회에서는 아직 소개하지 못한 해외 괴담 가운데 특별히 엄선한 미공개 사연들을 전한다.

지금도 운영 중이라는 도쿄의 한 숙박 업소에서 믿기 힘든 밤을 보낸 '삼천엔'과 미국의 유명한 심령 스폿 '세븐힐즈'에 다녀온 고등학교 친구들이 겪은 끔찍한 저주 '노크' 등 무시무시한 괴담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MC 김호영, 김아영은 어떤 사연보다 소름 돋았다면서 늦게라도 이렇게 소개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밝혔다.

'심야괴담회' 시즌5는 윤세아, 장영남, 장서희, 김미경, 이정현, 김주령, 정형석 등이 괴스트로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녹화 중 괴형체(?)를 보고 놀란 배우 윤세아부터 녹화가 끝나고도 아쉬워 발을 떼지 못했던 배우 김주령의 속마음까지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괴스트들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밖에도 '심야괴담회' 시즌5에서 만장일치로 모두 불을 켠, 시청자가 가장 사랑한 '완불' 사연들도 돌아본다. 

시즌5 최다 우승자이자 최다 완불 수상자인 김호영이 전하는 '완불' 사연의 뒷이야기도 전한다. 

'심야괴담회' 시즌5 최종회는 7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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