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피지컬 AI 사업, 옛 김제공항 부지가 최적지"

조수영 2025. 7. 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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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인공지능과 로봇을 결합한 피지컬AI 사업의 최적지로, 옛 김제공항 부지를 제안했습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오늘(2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첨단과학기술단지로 활용될 김제공항 부지 면적이 약 155만여 제곱미터에 달한다며, 피지컬 AI의 실용화를 가늠할 실증사업을 하기에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특장차 클러스터와 농기계 실증단지 등 제조 인프라를 이미 확보했거나 조성을 추진 중인 점도 강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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