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이 차 훔쳐가" 김포 아파트 발칵…100km 무면허 운전
조성준 기자 2025. 11. 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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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을 훔쳐 운전한 중학생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중학생 A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9월 23일 경기 김포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훔친 차량으로 김포와 인천 지역 등을 돌면서 100㎞가량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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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을 훔쳐 운전한 중학생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중학생 A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9월 23일 경기 김포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훔친 차량으로 김포와 인천 지역 등을 돌면서 100㎞가량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포의 한 길거리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A군 등은 형사미성년자는 아니다"며 "다행히 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없었다"고 했다.
조성준 기자 develop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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