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웃게 만든다"...이서진이 자주 만난다고 고백한 여배우의 정체

평소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두 남녀 배우가 화제인데요~

출처 : tvN ‘윤식당’

그 주인공은 '윤식당', '윤스테이', '서진이네' 시리즈 등을 함께 하면 더욱 돈독해진 배우 이서진, 정유미입니다.

출처 : 정유미 인스타그램

이서진, 정유미는 전혀 다른 성격에도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며 나영석 PD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평소 미모의 여배우들과 막역하게 지내기로 유명한 이서진은 관련된 질문을 자주 받기도 했는데요~

출처 :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

과거 이서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삼시세끼' 한지민 vs '서진이네' 정유미. 둘 중 누가 서진 씨를 더 괴롭히나요? 나를 더 웃게 하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서진은 당시 "괴롭히기는 한지민 씨가 저를 괴롭힌다. 제가 예전에 많이 괴롭혀서 저에게 복수하려고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요즘 정유미 씨를 만날 기회가 더 많으니까 저를 더 많이 웃게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tvN ‘윤식당’

실제로 두 사람은 각종 예능에서 남다른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까지 자아낸 바 있습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미국 NBA 1열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포착된 사진 속 정유미는 전혀 관심 없는 표정이며, 이서진이 입은 '헤어질 결심' 후드티까지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처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에 대해 정유미는 "어쩌다가 연락을 했는데 오빠도 LA에 있었다. 티켓을 오빠가 구했다. 그러더니 '헤어질 결심' 티셔츠를 받았다고 자랑하더라. 내 표정을 봐라. 전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열애설이 제기돼) 우식이랑 서준이가 엄청 놀렸다"라고 토로했습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서진은 "친동생 같은 느낌이 있다. 볼 때마다 다치고 넘어지는데 그게 걱정이다. 좀 안 다쳤으면, 조심했으면 좋겠다"라며 오빠다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의미심장한 관계인 줄 알았지만, '찐남매'였던 두 사람. 정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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