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밸로프

사전 다운로드는 일본과 글로벌 지역을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유저들은 게임을 미리 설치해 정식 오픈일인 10월 2일부터 즉시 플레이할 수 있다.
클럽엠스타는 현재 글로벌 사전가입자 수 1만 명을 돌파했으며, 정식 오픈 이후 게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K-POP 음원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특히 대만, 태국, 러시아, 터키 등지의 유저들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사전등록 보상과 K-POP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어,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클럽엠스타는 정식 오픈과 함께 K-POP을 포함한 약 250여 곡의 음원을 기반으로 한 리듬댄스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정식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정식 오픈일로부터 9일 동안 처음 접속한 캐릭터에게는 특별 한정 타이틀이 지급되며 단순 접속만으로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일정 시간 이상 접속하거나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의상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이 보상으로 제공되며 연속으로 미션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별도의 상위 보상도 추가로 지급된다.
아울러 정식 오픈 후 2주간 한정 기간 동안 캐릭터가 착용할 수 있는 영구제 의상이 판매되며, 이후에는 치장 아이템을 정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배포될 예정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클럽엠스타만의 감성과 K-POP콘텐츠 파워를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럽엠스타 글로벌 서비스 및 사전 다운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VFUN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