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살기로 싸웠던 부하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순신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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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은 각 전투가 끝나면 전투에 대한 기록을 마치고 


후미에 병사들의 이름을 일일히 적고 


그들의 공을 상세히 적어놓았다고 한다. 


이는 그들의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