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판사인데 남편도 판사입니다"몰랐는데 금수저 여배우

배우 최연청이 엄마가 됐다.

최연청은 개인 계정에 "이제서야 소식을 전한다. 30시간 유도분만 끝에 자궁문은 다 열렸는데 루까(태명)가 옆을 보고 있어서 긴급 제왕절개를 하게 됐다"고 출산 소식을 직접 밝혔다.

이어 "지금은 무사히 건강하게 병원에서 퇴원해서 조리원에서 잘 지내고 있다. 저 조그마한 아기가 제 뱃속에 있었다는 게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고 득남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우리 아들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맙고, 옆에서 계속 지켜준 남편 등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잘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최연청은 2015년 그룹 슈퍼주니어의 곡 '매직'(MAGIC)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미스 함무라비',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에 출연했다.

감상선암 투병 사실을 밝히기도 했던 최연청은 2023년 현직 판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Copyright © 셀럽뉴스 채널, 제목과 내용을 모방/복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합니다. 문의: celebnews.biz@gmail.com